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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맥도날드 5달러 세트 메뉴

by 여로3 2026. 3. 17.

미국 맥도날드 5달러 세트 메뉴

국내에도 고물가 시기라서 먹고 지내는 게 빠듯하며 마트 같은 곳에 가거나 외식 한번 하는 것도 엄두가 나지 않는 요즘이다.

이런 추세는 미국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미국의 맥도날드에서도 해당 제품 관련해서 가격 인상이 일어났다.

이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쉽게 열리지 않는 걸로 보인다.

미국의 맥도날드가 가격 인상에 부담을 가진 소비자.

이들을 위해 25일부터 5달러 세트 메뉴를 판다고 밝혔다.

미국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렇다.

맥도날드는 25일부터 한 달 동안 맥치킨 샌드위치, 맥더블, 맥너겟 4조각, 감자튀김, 탄산음료 등 4가지 항목으로 된 세트 메뉴.

이것을 5달러, 6700원 정도에 판다.

이런 프로모션은 미국 프랜차이즈 매장의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가 이전보다 크게 줄어들어서 그렇다.

소비자 마음을 돌리기 위한 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실제로 지금 뉴욕에서 비슷한 품목 가격은 18.26달러, 2만 4700원 정도다.

미국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이렇다.

지난달 패스트푸드 가격은 2019년 대비 33% 올라갔다.

시장 조사업체인 레비뉴매니지먼트 솔루션.

이들은 가격이 오르며 올해 1분기 1~3월과 미국 패스트푸드점 이용 고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5% 감소했다고 전했다.

맥날 1분기 주당 순익은 2.7달러다.

시장 예상 수치인 2.72달러보다 낮았다.

이에 맥날은 실적 발표에서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고객이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것에 특별히 중점을 둬야 한다고 본다.

맥날 소유주 존 팔마치오는 이렇게 언급했다.

훌륭한 가치, 저렴한 가격.

이것이 맥날의 특징이다.

고객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건 골든 아치의 힘이자 약속이다.

이번에 맥도날드 행사에선 코카콜라가 460만 달러, 62억 원을 지원했다.

코카콜라는 이렇게 설명했다.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마케팅 방식을 협력하는 중이다.

하지만 파격적인 세트 메뉴 가격에도 본사랑 가맹점의 논쟁이 있었다.

맥도날드는 이렇게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신속히 승인한 가맹 운영진에게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