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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유명 한식당 KISA 가격

by 여로3 2026. 3. 17.

미국 뉴욕 맨해튼 유명 한식당 KISA 가격

가격

  • 메뉴당 32 달러, 한화 기준 4만 4천 원이다.

메뉴

  • 보리 비빔밥, 제육볶음, 불고기, 오징어 볶음 정식 등이다. 반찬으로는 김치, 감자조림, 새우장, 김말이, 김, 청포묵, 무침, 소떡소떡 등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 한국식 기사 식당이 개업 전부터 현지 매체가 조명해서 화제를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일 뉴욕 로어이스트사이드에 운전사 레스토랑 줄임말인 KISA란 한식당이 개업했다.

간판엔 동남사거리 원조 기사 식당, 백반 전문 소문난 기사 식당 등 문구가 한국어로 적혀 있었다.

KISA 이곳은 지난 1980년 택시 운전사를 대상으로 나온 한국 식당 오마주 식당이다.

파인다이닝 출신의 요리사가 그의 동료랑 함께 운영한다.

세계적인 모델 최소라 남편이자 사진작가인 이코베가 브랜딩에 참여했다.

지난 16일 뉴욕 타임스는 해당 식당에 대해 보도했다.

"한국에선 택시 운전사를 위한 길가 식당을 기사 식당, 운전사 식당 등이라고 한다. 택시 운전사들은 화장실에 갈 일이 거의 없어서 국보다는 식사 위주로 즐긴다. 해당 식당은 불고기, 매운 오징어 말고도 신선한 해산물, 밥, 반찬 등 백반 음식을 제공 중이다. 소유주인 윤준우와 스티브 최재우, 김용민 등은 다 한국 출신이다."

22일 한 유튜브 채널엔 이 식당에 들른 후기를 전했다.

"음식을 주문하면 누룽지가 나온다. 제육은 불맛이 강하며 맛이 좋고 배불리 식사할 수 있다. 무료로 커피 자판기도 있다. 뉴욕 명물이 될 것 같다."

그 밖에 구글 맵 후기 등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기대를 뛰어넘었다. 반찬은 다양하고 분위기는 활기차서 즐거웠다."

"요리 하나하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느껴졌다."

인터뷰

최 씨는 외식업 전문 매체인 이터랑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KISA 통해서 뉴욕에 한식 식사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

윤 씨는 이렇게 전했다.

"정의 정신을 담고 싶다. 단순히 한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손님드링 한국의 정신과 백반 요리와 한국 문화에 대한 사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임 공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