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국내 나홀로 여행지 Best 추천
제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시점의 제주는 홀로 여행하기 딱 좋은 장소다.
이때는 이른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덕분에 꽃, 바다, 눈, 숲 등을 한눈에 경험 가능한 매력을 제공한다.
특히 산방산의 유채꽃밭은 2월 초부터 노란 물결을 이룬다.
산방산을 배경으로 한 이 꽃밭은 홀로 충분히 감동적인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
제주도의 또 다른 명소인 별방진.
여기는 검은 현무암 성벽, 유채꽃의 조화가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람들의 시선, 카메라 의식을 할 필요도 없고 성벽에 앉아서 바람을 맞으면서 스스로랑 대화하는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다.
물영아리 오름도 있는데 겨울 들판과 습지, 삼나무 숲 등이 어우러진 풍경을 선사한다.
제주의 겨울과 봄을 동시에 즐기기 최고다.
또한 노리매 공원에선 동백과 매화를 한 공간에서 감상 가능하다.
계절의 경계가 주는 오묘한 기분을 마주할 수 있다.
홀로 길을 걸어가며 꽃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순간까지도 매 순간이 특별해진다.
담양
전라남도 담양에 있는 이곳은 홀로 여유롭게 자연을 감상하기 딱이다.
특히 주녹원은 겨울에도 여전히 푸르른 대숲이 펼쳐져 있다.
고요한 대나무 숲을 따라서 걸어나가며 사색에 잠기기도 좋다.
숲 곳곳에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랑 정자가 마련돼 있다.
걷다가 도중에 멈춰 앉아선 머리를 식히기에도 딱이다.
죽녹원을 지나면 관방제림으로 이어진다.
관방천을 따라서 조성된 평탄한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이곳은 홀로 걷기에 좋으며 흐르는 물소리랑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도중에 출출하면 근처에 있는 국수거리에서 따듯한 한 그릇을 통해 배를 채울 수 있다.
이렇게 산책을 이어나가면 하루가 알차게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추억의 골목에서 교복을 입고 옛 골목을 걸어나가는 체험도 좋다.
이곳에서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그렇다.
또한 초대형 갤러리 카페 수비니어를 빼놓으면 섭섭하다.
층별로 전시된 예술 작품, 햇살로 가득한 통창 공간은 혼자서도 즐거운 한때를 제공해 줄 것이다.
3월 국내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 Best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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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국내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 Best 추천2월이 지나면 봄이 다가온다.춥지만 따뜻해진 기온과 햇살에 저절로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기도 한다.정신없는 일상을 보내며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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