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제버거 맛집 Best 5 추천
춘천 라모스버거
빵부터 소스까지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지난 1969년 미국 부대 총괄 셰프였던 외조부.
그가 그동안 쌓은 실력,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수제버거.
이것을 외손자가 이어받아서 일본, 스페인, 프랑스, 미국 등을 돌며 배워서 발전시켰다.
그렇게 지금의 라모스버거로 탄생한다.
대표 메뉴는 라모스버거다.
육즙이 가득한 패티, 반숙 계란후라이, 싱싱한 채소가 듬뿍 들어가 있다.
직접 구운 번과 찰떡이다.
강원도 감자를 두껍게 썰어서 바삭히 튀겨낸 감자튀김.
이것도 별미다.
- 위치 - 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835
- 영업시간 - 일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1시 30분까지다.
- 가격 - 로열 스테이크 한우 버거 39,900원, 뉴욕 치즈의 여신 12,900원, 나고야 버거 12,900원.
강남 파이브 가이즈
뉴욕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한국에 상륙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햄버거집이다.
미국의 3대 버거라고 불린다.
주문 즉시 재료를 조리해서 신선도가 높고 15가지 햄버거 토핑을 조합한다.
이것을 통해 25만 가지 이상의 햄버거 주문이 가능하다.
땅콩 기름으로 튀겨낸 감자튀김도 고소한 맛이 색다르다.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핫도그, 샌드위치, 밀크쉐이크, 탄산음료, 맥주도 주문이 가능하다.
뉴욕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이 괜찮다.
- 위치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35
- 영업시간 - 오전 11시부터 오후 22시까지다.
- 가격 - 기본 13,400원, 치즈버거 14,900원, 베이컨버거 15,900원.
제주 하하호호
지난 2011년부터 우도의 명물 버거로 불렸다.
바다를 마주한 작은 가게다.
우도에 들른 손님들로 늘 북적인다.
대표 메뉴는 구좌 마늘 흑돼지 버거다.
흑돼지로 만든 두툼한 패티에 비법소스, 신선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다.
부드러운 패티, 아삭한 채소에 느끼함을 잡아준다.
사이드로 준비된 제주 마늘을 넣어 만든 젤라또 역시 맛이 좋다.
- 위치 - 제주시 우도면 우도 해안길 532
- 영업 시간 -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다.
- 가격 - 제주 마늘버거 12,000원, 우도 땅콩버거 12,000원, 새우버거 12,000원
송탄 미스리햄버거
한국식 수제버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고기 패티, 소스를 직업 공수해 더욱 특별하다.
대표 메뉴는 오리지널 버거다.
수제 돼지고기 패티에 케첩, 계란, 치즈, 마요네즈, 머스터드 소스, 양파, 피클로 맛을 냈다.
한국인 입 맛에 초점을 둬 추억의 한국식 수제버거 맛이 난다.
세트로 주문 시 감자튀김과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감자튀김은 소금기가 거의 없는 슴슴한 맛이다.
여기에 치킨너겟 2개, 튀긴 만두 1개가 들어가 있다.
- 위치 - 경기도 평택시 쇼핑로 33 월드플라자 1층
- 영업시간 -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9시까지다. / 매주 월, 목은 휴무.
- 가격 - 오리지널은 5천 원, 불고기 6천 원, 스테이크 6천 원이다.
롸카두들 내쉬빌 핫치킨 이태원점
미국 남부에 있는 도시인 내쉬빌.
이곳에서 시작된 핫 치킨버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
말을 듣지 않는 할아버지를 혼내주려고 맵게 만들었다고 한다.
4단계의 맵기로 나뉘어있다.
부드러운 패티가 빵과 잘 어우러져 맛이 좋다.
더 클래식이 대표 메뉴다.
- 위치 -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40나길 9 1층
- 영업 시간 - 월~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1시까지다.
- 가격 - 더 클래식 11,800원, 그랜파 11,500원, 치즈킨 1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