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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오예스 16+2 가격과 후기

by 여로3 2026. 3. 14.

해태제과 오예스 16+2 가격과 후기

최근 과자 같은 것을 따로 사 먹지 않고 지낸다.

오예스가 과자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과자보다는 케이크.

또는 작은 빵? 그런 종류인 것 같다.

난 오예스를 사 먹었다.

가격은 최소 4,900원에서 7천 원 정도인 것 같다.

내가 이번에 산 건 마트에서 산 것이다.

마트 세일 용지를 보니깐 오예스 세일하길래 오래간만에 기분 내서 사 먹어봤다.

용량은 16+2개로 기존 사이즈인데 넉넉하게 들어가 있었다.

이런 거 말고도 미니로 된 거 있던데 그건 나중에 사 먹을 일이 있으면 그때 따로 사 먹어봐야겠다.

기존에는 12개 정도 들어가 있는 것을 보편적으로 사 먹고 지내고는 했는데 몇 개 더 추가된 걸로 사 봤다.

앞서 말한 것처럼 기분 내서 사 먹은 것이다.

난 행사해서 저렴한 편으로 사 먹었는데 오예스 자체가 저렴한 빵 상품은 아닌 것 같다.

이건 어릴 때 즐겨 먹었는데 지금 시점에 먹어 봐도 맛이 꽤 좋았다.

이거 말고도 다른 다양한 종류의 오예스가 나오기는 했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오예스는 오리지널 제품이 최고인 것 같다.

다른 제품은 할인을 해도 그다지 눈이 가거나 사 먹을 것 같지는 않다.

쿠쿠다스 같은 과자도 맛이 좋은데 이것도 오리지널이 역시 가장 나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커피 맛이었나? 모르겠지만 파란색으로 된 것도 괜찮더라.

오예스랑 쿠쿠다스 같은 종류는 과자 또는 빵 종류일 뿐이지만 다른 것들에 비해선 더 고급진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우유도 괜찮고 커피랑 함께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실제로 커피랑 함께 먹으면서 지내는 중이다.

이런 말하는 시점 하나 남아서 다른 과자나 빵 또 할인하면 사 먹어야겠다.

그게 오예스가 될지 뭐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혹시 할인하면 그때 또 사 먹어야겠다.

이걸 굳이 정가 주고 사 먹을 정도로 애정이 있는 그런 상품은 아니라서 저런 때 가끔 생각이 나면 사 먹으면 될 것 같다.

좌우지간 맛은 있는 상품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