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 와이저 맥주랑 백설 허브맛 솔트 고등어 후기
난 오늘 외출을 했다.
맥주 하나가 마시고 싶어서 샀다.
그리고 채소 샐러드로 된 것.
이것도 샀는데 드레싱 뿌려 먹으려고 그런 것이다.
고등어도 샀는데 이건 그냥 먹으면 심심할 것 같다.
이에 허브 솔트인가? 그거 뿌려서 먹었다.
백설 기업 제품인데 괜찮았다.
소금에 허브가 들어가 있어서 저런 건가보다.
원래는 저렇게 해 먹을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앞서 말한 것처럼 집에 이것저것 있었다.
그래서 이것에 맞춰서 사게 된 것 같다.
맥주는 거의 저거 고정으로 마시는 듯하다.
독일 맥주가 맛이 있어서 그렇다.
국내 맥주는 뭔가 밋밋하다.
예전엔 저런 걸 자주 마시고는 했었다.
그런데 독일 맥주 한번 사서 마시니깐 계속 그것만 마시게 됐다.
일본 맥주도 괜찮다고 하던데 나중에 시간 나면 한번 사 먹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