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수경 재배 채소랑 오리엔탈 드레싱 후기
아까 잠깐 외출했다.
그 이유는 먹을 거 사러 나가려고 그런 것이었다.
난 요즘 되도록이면 하루 한번 꼴로 외출하면서 지낸다.
그 이유는 집 안에만 있으면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그렇다.
실제로 집 안에만 있으면 갑갑하다.
사실 집과 내 방이 최고인 건 맞다.
그런데 집 안에서만 지내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앞서 정신병이 걸릴 것 같다는 말을 했다.
난 집에서 지내면서 종종 뉴스를 통해 이런저런 소식을 둘러보고는 한다.
이것을 통해 다양한 현상을 접한다.
이 세상은 다사다난하며 시끌벅적하다.
때로는 맨 정신으로 지내기 쉽지 않을 정도로 고달프기도 하다.
또한 사회가 많이 병들어 있고 어떤 특정 물로 오염이 돼 있기도 하다.
운이란 게 돌고 도는 것처럼 긍정이든 부정이든 그게 설령 랜선상일지라도 돌고 도는 기분이다.
이어서 이런저런 들리는 소식 중 대부분이 그렇게까지 좋은 내용이 아닌 것도 맞다.
이게 어쩔 수 없는 일인 게 저런 건 조회수가 안 된다.
그건 곧 금전이 안 된단 소리다.
기자들도 먹고 지내야지.
이런 이유로 온라인엔 부정적인 조회수가 되는 내용이 차고 넘기는 것 아닐까 싶다.
대중이 그런 것에 환장하는 것도 사실이고 말이지.
내용으로 들어가서 저렇게 사 먹어봤는데 맛이 좋았다.
이건 홈플러스에 가서 산 것이다.
요즘 말이 많은 장소이긴 한데 그래도 괜찮은 물건은 있는 대형마트라고 생각한다.